- '간동거' 혜리, 배인혁에 흔들리나?…장기용 연락도 피해
- 입력 2021. 07.01. 23:35:5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간동거' 혜리가 배인혁에 설레는 모습이 그려졌다.
'간 떨어지는 동거'
1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는 이담(혜리)이 역사잡지 인터뷰를 위해 1박 2일 일정을 떠났다.
일정에는 양혜선(강한나), 도재진(김도완), 계선우(배인혁), 최수경(박경혜), 정석(김강민)도 함께 했다.
이담은 신우여(장기용)이 걱정할까봐 자주 연락하며 연락했다. 그러나 빨간선으로 이어진 계선우와 운명적인 상황이 잇따르면서 설레기 시작했다.
계선우는 이담에게 "나 너 좋아한다. 남친 있는 것도 알고 그만해야 되는 것도 안다. 그래도 어떻게 해야 나를 좀, 너무 늦었냐"고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담은 계선우를 달래주려다가 멈추고 자리를 떠나려는 찰나에 계선우가 팔목을 잡자 이담은 설렘을 느꼈다. 이때 신우여에게 전화가 왔지만 계선우의 목소리가 들릴까봐 피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 좋아한다. 희망고문 하지 않겠다"며 계선우에게 확실한 거절 의사를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간 떨어지는 동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