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발신제한’, 올해 韓 영화 첫 50만 돌파
입력 2021. 07.02. 09:00:44

'발신제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발신제한’(감독 김창주)이 2021년 한국영화 첫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전 7시 기준 ‘발신제한’은 5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는 올해 개봉 한국영화 중 처음이다.

‘발신제한’을 향한 관객들의 열렬한 성원에 영화의 주역 조우진, 지창욱, 김창주 감독은 “앞으로도 더 많이 사랑해 달라. 감사하다”라고 인증 영상을 남겼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2만 2684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한 ‘크루엘라’이며 누적 관객 수는 155만 4658명이다.

3위는 1만 3838명을 모은 ‘콰이어트 플레이스2’다. 누적 관객은 68만 4515명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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