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스센스2' 익선동 친환경 레스토랑, 도심에 수경재배…합리적 의심?
- 입력 2021. 07.02. 20:54:2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수경 재배로 키운 식재료를 사용하는 식당이 전해졌다.
tvN '식스센스2'
2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2'에서는 3곳 중 1곳의 가짜를 찾아라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세 군데 중 가짜로 프렌치와 한식의 조화 식당을 의심했다.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익선동으로 도시 한복판에서 농사를 짓는 식당이다.
친환경적인 분위기로 자연스러움을 연출했으나 인테리어 돌이 쉽게 떨어지고 방송 세트장처럼 인위적으로 깔끔하게 꾸민 듯한 내부까지 멤버들은 합리적인 의심을 표했다.
수경재배를 통한 친환경 자연주의 레스토랑으로 음식에 필요한 채소를 직접 재배, 외부 식자재 반입을 최소화하고 환경과 건강을 선사한다. 주문 방법 역시 원하는 색연필을 사용했다.
한편 본 메뉴에 앞서 나온 형형색색의 8가지 알라 카르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식스센스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