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3' 유진, 최예빈 구하고 절벽 아래로 추락사?…이지아 충격
- 입력 2021. 07.02. 22:13:4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유진이 사라진 가운데 이지아가 애타게 그를 찾았다.
SBS '펜트하우스3'
2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3'에서는 주단태(엄기준)와 실랑이를 벌이던 오윤희(유진)가 실종됐다.
이날 방송에서 주단태는 쓰러진 하은별(최예빈)을 태운 차를 이용해 오윤희를 절벽 끝으로 밀어넣었다.
주단태는 주석경과 민설아가 쌍둥이라는 심수련과의 친자관계가 담긴 서류를 손에 넣었다. 하지만 주단태가 가져온 서류 안에 들은 종이는 중식당 전단지였다.
이윽고 나타난 천서진(김소연)은 쓰러진 하은별을 발견하고 절규했다. 같이 있는 줄 알았던 오윤희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심수련(이지아)은 오윤희를 찾던 중 절벽 바위 틈에서 핏자국이 있는 구두 한 짝을 발견했다.
천서진은 "내가 왔을 땐 아무도 없었다. 우리 은별이만 쓰러져 있었다. 정말 아무것도 못 봤다"라고 말했다.
오윤희가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고 확신한 심수련은 혼란스러워했다.
한편 경찰은 차량 두 대가 절벽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추측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