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4' 이하나, 방파제서 채원빈 소지품 발견 "극단적 선택 가능성"
입력 2021. 07.02. 23:15:03

tvN 금토드라마 '보이스4'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하나가 채원빈의 극단적 선택 가능성을 추정했다.

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보이스4'에서는 공수지(채원빈)의 물건 들이 해변 등대에서 발견됐다.

이날 방송에서 시민의 신고로 등대 방파제 근처에서 공수지의 소지품과 신분증, 쪽지 등이 남겨져있다.

방파제에는 옷과 신발이 걸쳐져 있어 극단적인 선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특히 현장에서 함께 빈 약물병까지 발견됐다. 이에 강권주(이하나)는 "이 정도로 불안정한 상태는 아니었다. 범인이 찍힌 영상이 찍혔다고 했다. 상계동 범인과 관련됐을 지도 모른다"라며 "저도 이 영상을 믿는 건 아니지만 공수지가 그런 말을 한건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호소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보이스4'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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