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표예진, 베이킹 취미 "1년 정도 됐다"…표또청 면모
입력 2021. 07.02. 23:34:09

MBC '나 혼자 산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표예진이 베이킹 실력을 뽐냈다.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표예진의 초보 자취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표예진은 "제가 제일 맛있게 할 수 있는 요리 중에 스콘이 있다. 누가 먹어도 맛있다고 하는. 베이킹 한 지는 1년 정도 됐다"라고 언급했다.

SNS 등에도 꾸준히 공유해 온 수준급 베이킹 실력에 표예진은 "원래 빵이나 과자를 좋아하는데 만들고 싶어서 만들다보니까 취미가 됐다"라고 전했다.

특히 베이킹 과정 중에도 표예진은 별명 '표또청'(표예진 또 청소하네)답게 바로 청소하는 등 깔끔함을 유지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빠르게 스콘 반죽을 마친 표예진은 한 시간 정도 휴지 시간을 갖는 동안 또 부엌 청소에 열중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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