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랑종·이스케이프 룸2·리틀포레스트·나만보이니·레드카펫·닥터후
입력 2021. 07.03. 10:20:00

'영화가 좋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영화가 좋다'가 다양한 영화를 소개한다.

3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요주의 픽', '소문의 시작', '존박의 플레이리스트', '1+1', '덕력 충전소', '영화 보고서 TOP5' 등의 코너로 꾸며진다.

'요주의 픽'에서는 '추격자', '황해', '곡성'을 연출한 감독 나홍진 감독이 프로듀서한 '랑종'을 다룬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출구 없는 탈출 게임에서 살아남은 ‘조이’와 ‘벤’이 게임의 설계자 ‘미노스’의 실체를 파헤치다, 또 다른 생존자들과 함께 더욱 강력해진 게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서바이벌 스릴러 영화 '이스케이프룸2: 노 웨이 아웃'을 만나본다.

'존박의 플레이리스트'에서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다룬다. 시험, 연애, 취업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상을 멈추고 고향으로 돌아온 재하(김태리)는 자신만의 삶을 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와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해 노력한다.

'1+1'에서는 '나만 보이니'와 '레드카펫'을 비교한다. '영화보고서 TOP5'에서는 충무로 명감독마저 높치고 간 영화 '광해', '기생충', '베를린', '신세계', '강철대오', '암살' 등의 명장면을 소개한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영화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