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백천, 코로나19 확진…'임백천의 백뮤직' 대체 DJ 투입
- 입력 2021. 07.03. 16:48:3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방송인 임백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임백천
KBS 측은 3일 "KBS 2라디오 '임백천의 백 뮤직' 진행자 임백천이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KBS는 정부 지침에 따라 방역 조처를 했으며 '임백천의 백 뮤직' 제작진 및 접촉 직원, 일부 게스트 등은 코로나19 검사를 속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임백천의 백 뮤직' 진행은 앞으로 2주동안 임백천을 대신해 가수 임지훈이 맡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