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전여빈, '사투리 대상' 특이한 이력…어머니 때문에 출전
입력 2021. 07.03. 18:31:26

'놀면 뭐하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놀면 뭐하니' 전여빈이 특이한 이력을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배우 전여빈이 MSG워너비 쁘띠 뮤비를 위해 출연했다.

앞서 전여빈은 이동휘를 통해 MSG 워너비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싶다고 러브콜을 보내며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날 유재석은 전여빈에 대해 소개하면서 "각종 신인상을 휩쓸었다"며 "제 18회강릉 사투리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더라"라고 언급했다.

이에 전여빈은 "5분 정도 자신의 이야기를 독백하면 된다"면서 "어머니가 김치 냉장고를 몇 달을 얘기하셨다. 그런데 마침 대회 상품이 김치냉장고라고 해서 출전했는데 알고 보니 넷북이더라. 엄마가 그래서 많이 실망스러워하셨다"고 밝혔다.

한편, 전여빈은 이동휘와 함께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 촬영에 한창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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