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찬성, '빈센조' 현장서 기가 찼던 사연은? "송중기가 찾아왔다"
입력 2021. 07.03. 22:30:04

'아는 형님'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2PM 찬성이 '빈센조' 현장에서 기가 찼던 일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해야 해'로 컴백한 그룹 2PM이 출연했다.

이날 찬성은 최근 '빈센조' 촬영 현장에서 기가 찼던 일이 있었다고 문제를 냈다. 그는 "촬영장에 갔는데 어이가 없었다"고 했다.

택연이 카메오를 부탁해서 촬영장에 찾아간 찬성과 닉쿤. 찬성은 "다른 촬영이 있어서 현장에 택연이 형이 없더라"라며 "그런데 송중기 선배님이 저희 현장에 와서 옥택연 어딨냐고 물어서 저희가 변명을 하게 됐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택연은 "사실 카메오 촬영에 대해서 까먹고 있었다. 제주도 촬영을 하고 있었는데 찬성이한테 연락이 와서 알게 됐다"며 "두 사람이 골프를 좋아해서 골프 라운딩을 쏘기로 했다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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