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화문연가' 측 "차지연 코로나19 확진, 제작발표회 취소" [공식]
- 입력 2021. 07.04. 12:10:2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차지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광화문연가' 제작발표회가 취소됐다.
광화문연가
4일 뮤지컬 '광하문연가' 측은 "금일 오전, 출연진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인해 5일 예정되었던 '광화문연가' 온라인 제작발표회는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 및 관계자 일동은 방역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방역 관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광화문연가'에 출연하는 차지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차지연의 감염경로를 파악 하고 있으며 모든 스케줄을 중단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광화문연가'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금일 오전, 출연진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인해 7/5(월) 예정되었던 <광화문연가> 온라인 제작발표회는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광화문연가> 제작진 및 관계자 일동은 방역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방역 관리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추가로 공연 관련 변동 사항이 있을 시 정해지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광화문연가' 포스터, 각 소속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