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 두 번째 날, 희랑별 사랑해" [셀럽샷]
입력 2021. 07.04. 14:00:00

김희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김희재가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희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 두번째날 진행중입니다. 밖에 비가 많이 오네요. 먼길 오시는 우리 희랑별 빗길 조심해서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재는 블랙 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훈훈한 비주얼과 남다른 비율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오늘 같이 비가 많이 오는날 드라이버희는 드라이브를 떠나야 하는데 못가서 잠시 산책 다녀왔어요"라며 "잠시라도 비를 보니까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 우리 희랑별도 잠시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바라보면서 마음이 편안해 지기를 바래봅니다. 사랑해요 내 사람들"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스터트롯2' 서울 콘서트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희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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