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케이 광자매' 김경남, 사고 후유증으로 가수 인생 위기
- 입력 2021. 07.04. 20:39:4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김경남이 사고 후유증으로 기타, 노래를 못하게됐다.
오케이 광자매
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사고 후유증으로 노래를 못하게 된 한예슬(김경남) 망가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고로 성대를 다친 한예슬은 의사로부터 "앞으로 노래 못 부를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다.
이후 한돌세(이병준)은 괴로워하는 한예슬에게 "의사 말 너무 신경 쓰지 마라. 세상에 안될게 뭐 있냐 넌 꼭 될거다. 나쁜 생각하지 말고 좀 쉬어라"고 위로했다.
하지만 충격에 빠진 한예슬은 홀로 시간을 보내며 괴로워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케이 광자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