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랑' 이지훈, 결혼 앞두고 무슨 일? "장마철만 되면 비 새"
입력 2021. 07.04. 20:51:39

이지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이지훈이 부실공사 고충을 털어놨다.

이지훈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집 짓고 여름마다 장마철만 되면 비가 새네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눈물 이모티콘으로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지훈은 오는 9월 27일 14살 연하 일본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달 22일 이지훈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 측은 "서로의 대한 확신과 굳은 믿음으로 얼마전 혼인 신고 먼저 하였다"고 밝힌 바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주피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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