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크리스티안 "한국 사람들 혼잣말 신기해"
입력 2021. 07.05. 09:05:16

'아침마당'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침마당' 크리스티안이 한국에서 겪은 특이한 점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한국의 맛'에서는 안젤리나, 크리스티안, 이삭, 이스라엘, 모에카, 알파고, 로미나 등이 출연했다.

이날 한국에서 경험한 신기한 것과 특이한 점은 무엇이냐고 묻자 크리스티안은 "한국 사람들 혼잣말 신기하다"고 말했다.

이어 "소통하려고 하는 거 아닌데도 말을 한다. 멕시코에서는 입에서 말이 나온다는 건 소통하기 위한 것. 혼자 한다는 것은 이상한 사람인가 싶었다"면서 "그거 때문에 오해도 많이 받아봤고 싸움도 많이 했었다"고 밝혔다.

또 터키 출신의 알파고와 가나 출신 이스라엘 역시 특이했다고 입을 모았다. 이스라엘은 "어떤 아저씨가 '양말이 어디에 있더라'라고 노래하듯 말하면서 양말을 찾더라. 한국에만 있는 것"이라고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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