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메가엑스 측 "멤버·스태프 전원 음성…스케줄 정상 소화" [공식]
- 입력 2021. 07.05. 09:17:4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오메가엑스
오메가엑스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는 5일 "예방적 차원에서 오메가엑스 멤버 및 전 직원은 총 2회에 걸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아티스트와 직원 모두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예정된 스케줄을 정상 소화할 계획"이라며 "보건당국에 적극 협조하며 아티스트 및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6월 30일 진행된 오메가엑스 첫 번째 미니앨범 'VAMOS(바모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 오메가엑스 멤버와 전 직원은 지난 2일과 4일 총 2회에 걸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이하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전문
안녕하세요. 오메가엑스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지난 6월 30일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오메가엑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VAMOS’ 쇼케이스를 진행했습니다.
이후 쇼케이스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했다는 보건당국의 연락을 받았고, 예방적 차원에서 오메가엑스 멤버 및 전 직원은 지난 2일과 4일 총 2회에 걸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두 차례의 검사 결과 아티스트와 직원 모두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고, 오메가엑스는 향후 예정된 스케줄을 정상 소화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보건당국에 적극 협조하며 아티스트 및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더욱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