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엑터스 측 “신세경와 전속계약 종료 맞다” [공식입장]
- 입력 2021. 07.05. 10:35:5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신세경이 19년 간 몸담았던 나무엑터스를 떠난다.
신세경
나무엑터스 측은 5일 셀럽미디어에 “신세경과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신세경이 아이유의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출발을 한다고 보도했다.
신세경은 2004년부터 나무엑터스와 인연을 맺으며 동행을 인연을 이어갔다. 최근 재계약 시즌이 다가왔고 더 이상 나무엑터스와 함께 하지 않겠다는 뜻을 서로 주고받으며 아름다운 이별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경은 국내 많은 매니지먼트의 러브콜을 받았고, 고민 끝에 이담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경은 1998년 서태지 5집 수록곡 ‘테이크 파이브(Take Five)’ 포스터로 데뷔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