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연 확진→김세정, 코로나19 음성 판정 "아직 조심하도록 하겠다"
- 입력 2021. 07.05. 11:34:1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세정
김세정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일단 많은 가능성을 두고 행동하도록 하겠지만 어제의 결과는 이렇다. 그래도 아직은 조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차지연과 접촉한 이현욱, SF9 인성이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향후 일정은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세정이 출연하는 뮤지컬 '레드북'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차지연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차지연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차지연이 4일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빠른 시일 안에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가족, 스태프, 직원들도 검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지난 4일 뮤지컬 '레드북' 공연이 취소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