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레드북' 측 "배우·스태프 전원 모두 음성 판정" [공식]
- 입력 2021. 07.05. 11:57:5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뮤지컬 '레드북' 배우, 스태프 전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뮤지컬 '레드북'
'레드북'은 지난 4일 배우 차지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게 돼 공연을 취소한 바 있다.
이에 전체 관계자의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실시했고 해당 결과 모든 인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레드북은 "현재 공연장내 동선과 접촉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이후 공연진행 등에 대해서는 정부 및 관련기관의 방역지침과 절차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라며 "공연 종료 시까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뮤지컬 '레드북'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8월 22일까지 공연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뮤지컬 '레드북'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