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수 “‘런닝맨’ 하차 실감 안나…‘싱크홀’ 모습 관심 부탁”
- 입력 2021. 07.05. 12:03:4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본업에 집중하게 된 이광수가 기대를 당부했다.
'싱크홀' 이광수
5일 오전 영화 ‘싱크홀’(감독 김지훈) 제작보고회가 온라인상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온라인 제작보고회에는 김지훈 감독, 배우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김혜준 등이 참석했다.
이광수는 11년 동안 출연했던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최근 하차한 바. 그는 “11년 간 병행해 온 ‘런닝맨’에서 하차한 건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난다. 오래되고, 멤버들과 자주 통화를 해서 실감이 안 난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싱크홀’에서는 ‘런닝맨’에서의 유쾌함과 긴장감 있고, 감동 있는 모습 등 다양함을 보여드릴 캐릭터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싱크홀’은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지하 500m 초대형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재난 버스터다. 오는 8월 11일 개봉 예정.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