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미니 9집, '킹덤' 출연 후 안무 수정…열정 불태웠다"
입력 2021. 07.05. 16:37:03

SF9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SF9가 컴백 준비 과정을 언급했다.

SF9은 5일 오후 아홉 번째 미니앨범 ‘TURN OVER(턴 오버)’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지난 6월 종영한 Mnet '킹덤' 이후 컴백한 찬희는 “좋은 선후배와 함께 해서 영광이었고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 많이 느낀 건 SF9이 한계가 없다는 걸 느꼈다”라고 밝혔다.

퍼포먼스에 중점을 둔 부분에 유태양은 “그동안 해오던 것에서 벗어나자는 중심에서 좀 더 유연하고 젠더리스한 포인트를 넣었. 섬세하고 세련된 구성이 저희만의 색깔이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

영빈은 “안무가 달라졌다. 원래는 ‘킹덤’ 전에 이 앨범을 준비하고 있었고 그 전에 발매하려고 했는데 ‘킹덤’에 도전하면서 저의 색깔을 찾고 녹여내보자 해서 안무를 전면 수정했다. ‘킹덤’ 무대도 준비하면서 많은 수정을 거친 무대였기에 멤버들의 노하우와 열정을 불태워서 빠른 시간 내에 수정이 가능했다”라고 덧붙였다.

SF9의 미니 9집 ‘TURN OVER’은 오늘(5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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