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이효리 소속사' 에스팀, 직원 코로나19 확진→사옥 일시 폐쇄
입력 2021. 07.05. 19:25:33

에스팀엔터테인먼트 로고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모델 에이전시 겸 연예 기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직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사옥이 일시 폐쇄됐다.

에스팀은 5일 "직원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다른 직원들 모두 검사를 받고 귀가했다. 역학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직원은 소속 아티스트들과 대면하지 않는 직군으로 소속 연예인들은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에스팀에는 모델 한혜진, 이효리, 이상순, 장윤주, 이현이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스팀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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