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이하늘, 전 아내 흔적에 당황 "갱년기 시작…변화가 필요한 시기"
입력 2021. 07.05. 22:33:09

'신박한 정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신박한 정리' 이하늘이 정리를 의뢰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서 DJ DOC 이하늘이 출연해 집을 공개했다.

이날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은 입구부터 천천히 살펴보던 중 전 아내의 흔적에 모두가 당황했다. 정리를 의뢰한 것과 달리 의외로 깔끔한 분위기가 전해졌다.

신애라가 "의외다. 조금 더 자윤분방해서 집도 자유분방할 줄 알았다"고 하자 이하늘은 "요즘에 갱년기다. 갱년기가 언제 끝나는지 모르겠다. 몸이 확 뜨거워졌다가 식었다가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하늘은 "물건들이 너저분하면 심란해서 자꾸 숨기려고 한다. 지저분하게 살기 싫었다. 그러면 진짜 노총각같고 내 자신이 초라해지는 거 같다"며 "어떻게 바뀌든 간에 저에게 변화가 필요한 시기인 거 같다. 똑같은 환경과 일상에, 목적과 성취감도 없이 권태로웠다"고 털어놨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신박한 정리'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