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켓소년단' 김강훈, 상대팀에 탕준상 약점 언급→위기+눈물
- 입력 2021. 07.05. 22:55:2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라켓소년단' 김강훈이 상대팀에게 탕준상의 약점을 발설해 위기를 맞았다.
'라켓소년단'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에서는 '라켓소년단'이 천코치(허성태)가 이끄는 화순오성중과 대결에 나섰다.
이날 이용태(김강훈)은 경기에 앞서 상대팀 화순오성중 학생 은호에게 "천하의 윤해강(탕준상)도 오른쪽 눈이 잘 안보여서 경기 스타일을 바꿨다. 너랑 나 열심하면 죽기야 하겠냐"며 손 내밀었다.
그러나 은호는 천코치에게 가서 이를 이야기했고, 경기 출전을 약속받았다. 윤해강의 약점을 알아낸 상대팀의 경기 패턴이 바꿨다. 이를 눈치챈 이용태는 좌절했다. 팀 위기를 만들어낸 자신의 잘못에 눈물을 보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라켓소년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