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다리 논란+AOA 재폭로’ 권민아 “모든 것 내려놓고 자숙하겠다”
- 입력 2021. 07.06. 07:47:1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최근 양다리 논란에 휩싸인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자숙을 선언했다.
권민아
권민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모든 게 다 죄송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숨 쉬고 있는 것 또한 정말 죄송하고 저 때문에 온갖 댓글이 달릴 만큼 모두의 분노를 일으키게 한 점 정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10년간의 고통은 저에겐 참 잔혹했다. 이것만은 꼭 말하고 싶었다. 모든 걸 내려놓고 당분간은 조용히 자숙하겠다”라고 밝혔다.
권민아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일반인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열애 중임을 알렸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남자친구의 여자친구가 등장, 양다리 논란이 불거졌다.
격한 반응을 보였던 권민아는 5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양다리를 인정하고, 피해자인 여자친구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