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의 신부' 촬영 2주 연기…차지연 코로나19 확진 여파
입력 2021. 07.06. 11:55:00

차지연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넷플릭스 드라마 '블랙의 신부'가 배우 차지연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촬영을 2주 연기했다.

6일 '블랙의 신부' 제작진은 안전한 환경을 위해 촬영을 2주간 연기한다고 밝혔다.

앞서 차지연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김희선, 이현욱 등 주요 출연진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다행히 추가 확진자 없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예방 차원에서 촬영을 연기하리고 결정했다.

한편, 차지연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뮤지컬 '레드북'도 오는 17일까지 2주간 공연이 중단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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