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혁 확진→뮤지컬 '온에어-스핀오프', 18일까지 공연 중단
- 입력 2021. 07.06. 15:41:0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뮤지컬 '레드북'에 이어 '온에어-스핀오프' 출연 배우 김민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공연이 일시 중단됐다.
뮤지컬 '온에어-스핀오프'
제작사 신스웨이브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달달크루 역으로 출연 중인 김민혁 배우가 금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스웨이브 측은 "보건소 확인 결과 공연 관객분들 중에는 자가격리 및 능동 감시 대상자는 없으며, 규정에 의거해 방역당국에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역학조사는 아직 실시되지 않았으나 선제적 안전조치로 전 배우 및 스태프는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뮤지컬 '온에어-스핀오프'는 오는 18일까지 공연이 중단된다. 공연 재개 스케줄은 추후 공지하겠다며 "갑작스러운 공연 취소로 아쉬움과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뮤지컬 '스핀오프'에는 유빈, 백아연, 원호, 빅톤 세준·허찬, 미래소년 손동표, 예린, 김진환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스웨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