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도주막' 측 "내부 사정으로 7일 제작발표회 취소" [공식]
- 입력 2021. 07.06. 15:41:3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우도주막' 제작발표회 일정이 취소됐다.
우도주막
6일 tvN '우도주막' 측은 "7일 수요일 오후 3시로 예정됐던 ‘우도주막’ 제작발표회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취소 이유에 대해선 "내부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취소되었다"며 "첫 방송 이후 간담회로 진행 예정이며, 간담회 온라인 생중계 일정은 확정되는대로 다시 안내 드리겠다"고 전했다.
'우도주막'은 특별한 신혼부부들의 밤을 위한 심야주막 운영기. 7일 진행 예정이었던 제작발표회에는 김희선, 탁재훈, 유태오, 문세윤, 카이 등이 참석 예정이었다.
이번 일정 취소는 최근 김희선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여파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4일 김희선과 '블랙의 신부'에 함께 출연 중인 차지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김희선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정부 지침 등의 이유로 제작발표회 일정에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도주막'은 오는 12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