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수향 측 "'제인 더 버진' 제안받고 검토 중" [공식]
- 입력 2021. 07.06. 16:30:4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임수향이 드라마 '제인 더 버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임수향
6일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임수향이 '제인 더 버진'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수향은 극 중 주인공 이수정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인 더 버진'은 할머니의 말씀에 따라 결혼 전 순결을 목숨처럼 지키던 주인공이 정기 검진을 받던 중 의사의 실수로 재벌 2세의 아이를 임신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의 코미디 드라마다.
2002년 베네수엘라의 텔로노벨라 '후아나 라 비르헨'을 원작으로 2014년부터 미국 CWTV에서 다섯 시즌에 걸쳐 방송된 작품이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 2011년 '신기생뎐'으로 데뷔해 '아이리스2', '아이가 다섯', '내 아이디는 강남언니', '우아한가',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등 다수의 작품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줬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