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즈원, 결국 재결합 불발…12명 멤버 각자의 길로
- 입력 2021. 07.06. 17:17:4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프로듀스48'의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의 재결합이 불발됐다.
아이즈원
6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아이즈원의 재결합이 최종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18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로 결성된 한일 합작 걸그룹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 2년 6개월 간의 계약 활동을 마치고 공식 해체했다.
이후 아이즈원의 재결성을 원하는 팬덤은 32억 원의 펀딩 금액을 모으며 재결합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멤버들의 각 소속사와 CJ ENM이 다각도로 논의한 결과 최종적으로 재결합은 이루어지지 못했다.
아이즈원의 재결합이 최종 무산됨에 따라 아이즈원 멤버들은 제 갈길을 가게 됐다. 가요계에서 보여줄 멤버들의 새로운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