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소희·주지훈, 영화 '젠틀맨'으로 만날까 "긍정 검토 중" [공식]
- 입력 2021. 07.06. 17:32:4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주지훈과 한소희가 영화 '젠틀맨'으로 만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소희-주지훈
6일 한소희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는 셀럽미디어에 "한소희가 영화 '젠틀맨'을 제안 받은 게 맞다"며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밝혔다.
주지훈 소속사 에이치앤드 역시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지난달 tvN 새 드라마 '지리산'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인 단계로 알려졌다.
한소희는 현재 JTBC 드라마 '알고있지만'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젠틀면' 출연을 확정한다면 스크린 데뷔작이 된다.
'젠틀맨'은 김경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것으로 알려졌으면 프리프로덕션 단계다. 8월 중으로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