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찰스' 남편 승리 일일 특강…아제르바이잔 옴만, 오디션 결과는?
입력 2021. 07.06. 19:40:00

KBS1 '이웃집 찰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아제르바이잔 움만의 오디션 뒷이야기를 전한다.

6일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 296회에서는 아제르바이잔에서 온 움만과 가족 이야기가 방송된다.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에서 온 한국 생활 3년 차 움만. 한국 드라마를 보고 한국에 반했다는 그의 앞에 운명처럼 한 남자가 나타나 한국행을 이루어주었으니, 바로 지금의 남편 승리다.

남편 덕분에 꿈에도 그리던 한국 생활을 시작하게 된 움만. 하지만 승리와 시어머니는 사정이 약간 다르단다. 가게 일이 바빠도, 집안일이 많아도 늘 해맑게 ‘난 몰라요’하고 웃어버리는 움만 덕분에 일손은 많아졌어도 할 일은 오히려 두 배가 되었다. 그럴 때마다 시어머니는 속으로 이 '주문'을 수십 번도 더 외운다고. 시어머니를 진정시켜주는 주문은 과연 무엇일까.

움만에게는 꿈이 있다. 바로 배우가 되는 것. 아제르바이잔에서 연극배우로 활동하고 계신 부모님 덕분에 자연스럽게 같은 꿈을 가지게 되었다고. 그런 그녀에게 드디어 기회가 왔다. 처음으로 오디션을 보게 된 움만. 오디션 대비 특훈에 돌입하는데. 일일 강사 및 심사위원으로 나선 승리. 그런데, 승리의 연기에 MC들이 경악을 금치 못한다. 스튜디오를 흥분과 혼란으로 가득 채운 승리의 연기는 과연 그리고 움만은 오디션 결과는 어땠을까.

'이웃집 찰스'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