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이선진 “송창의, 대시하고 싶은 남자…결혼만 안했어도”
입력 2021. 07.06. 20:53:25

'비디오스타' 이선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선진이 이상형을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TMT특집으로 꾸며져 윤다훈, 이선진, 이상훈, 송창의, 유장영이 출연했다.

이선진은 대시하고 싶은 남자로 송창의를 꼽았다. 그는 “결혼하기 전 이런 자리가 있었으면 대시를 했을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분이 유명하지 않았던 시절부터 외모가 완전 제 이상형이더라. 제가 좋아하는 모든 걸 갖췄다. 키도 크고, 찢어진 눈도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데 이렇게 말이 많은 줄 처음 알았다. 처음엔 설정인 줄 알았다. 말 많이 하지 마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도 송창의 스타일이냐고 묻자 이선진은 “전혀 다르다”라며 “오늘 송창의 씨가 나온다고 하니 남편이 ‘세상 좋겠다?’라며 샘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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