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윤다훈 “사위=좋은 술친구, 아들 얻은 느낌”
- 입력 2021. 07.06. 21:20:1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윤다훈이 사위 사랑을 전했다.
'비디오스타' 윤다훈
6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TMT특집으로 꾸며져 윤다훈, 이선진, 이상훈, 송창의, 유장영이 출연했다.
윤다훈(본명 남광우)의 딸 이자 배우 남경민이 7월 동료 배우와 결혼식을 올린다. 윤다훈은 “제 딸이 결혼을 한다. 연극을 하며 만난 친구랑 결혼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사위에 대해 “제가 술자리도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하는데 좋은 술친구가 생겼다. 같이 술을 마시면서 토크도 잘 맞고, 반갑고 좋은 아이가 들어와 아들 하나 얻은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사위의 장점 5가지를 말해달라고 하자 윤다훈은 “인성이 됐다. 술도 잘 먹고, 순발력이 좋다. 해독도 좋다. 내 사위로 온 게 좋다”면서 남다른 사위 사랑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