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의 봄’ 윤박 “보고싶었다” 고백…서현진 마음 확인
입력 2021. 07.06. 21:50:55

'너는 나의 봄' 윤박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윤박이 마음을 고백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극본 이미나, 연출 정지현)에서는 강다정(서현진)에게 보고 싶었다고 말한 채준(윤박)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다정이 “도망 다니고 있었는데 여기 오면 어떡하냐”라고 하자 채준은 “그래서 싫냐”라고 물었다.

강다정은 “싫겠냐”면서 웃으며 “진짜 이해가 안 된다. 나도 괜찮은 사람이긴 한데 그렇게까지”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채준은 “보고 싶었다. 다정 씨는 나 안보고 싶었냐”라고 물었다.

강다정은 “눈 오는 밤, 텔레비전, 귤, 꿈에 나오는 방에 고양이도 있냐”면서 “난 나중에 고양이 키울 거다”라고 간접적으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채준은 “있다. 완전 있다. 완전 많다”라고 하며 웃음 지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너는 나의 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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