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카남’ 이수영 회장 “83세에 결혼, 친구들 부러워해”
- 입력 2021. 07.06. 23:04:2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이수영 회장이 결혼 후 육공주들의 반응을 전했다.
'와카남' 이수영 회장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서는 이수영 회장이 출연했다.
이수영 회장은 오랜만에 LA를 방문했다. 이 회장은 어린 시절 경기여고를 주름잡던 동창드을 마난 그때 그 시절 추억의 시간을 보냈다.
70년 동안 찐 우정을 쌓아온 ‘LA 시스터즈’들은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간 듯 소녀미를 뽐내기도.
특히 이수영 회장은 83세에 김창홍 씨와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결혼한다고 했을 때 ‘육공주’들의 반응을 묻자 이수영 회장은 “과부들은 다 좋아하더라. 부러워하고”라며 “친구들 중 과부가 많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와카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