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소이현 “인교진 육아 실력? 잘 놀아줘”
입력 2021. 07.06. 23:14:38

'옥탑방의 문제아들' 소이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소이현이 인교진의 육아 실력을 칭찬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소이현이 출연했다.

이날 소이현은 자신의 아버지가 국가대표 복싱선수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정형돈은 “교진 씨가 허튼 짓은 못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소이현과 인교진은 드라마 촬영 중이라고. 소이현은 “저희 둘 다 드라마 촬영 중이다. 결혼해서 처음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육아는 어떻게 담당하냐고 묻자 소이현은 “내년에 첫째가 학교 들어가고, 둘째가 여섯 살이다. 많이 크기도 했고, 어머니가 와서 돌봐주신다”라고 설명했다.

인교진의 육아 실력을 묻자 그는 “잘 놀아준다. 난장판이 되어서 그렇지 잘 놀아준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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