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소이현 “짙은 애정신 본 인교진, ‘적당히 해’라고 문자”
입력 2021. 07.06. 23:23:20

'옥문아' 소이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소이현이 애정신을 본 인교진의 반응을 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소이현이 출연했다.

KBS2 주말드라마에서 김선영과 키스신을 선보인 인교진.

소이현은 “키스신을 본 아이들이 ‘아빠 뭐야’라면서 놀리다가 제가 뒤에 있으니까 둘째가 갑자기 와서 안아주더라”라고 전했다.

연기자 부부라면 겪는 숙명에 애정신을 못 찍게 하는 경우도 있냐고 묻자 소이현은 “어떤 상황인지 뻔히 아니까 그렇진 않다”라며 “그런데 예전에 오빠가 문자를 보낸 적 있다. ‘적당히 해라’라고”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옥문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