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당장이라도 집 따라가고 싶은★ 1위…차은우·BTS 진 순
입력 2021. 07.07. 09:13:56

영탁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영탁이 당장이라도 집에 따라가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랐다.

영탁은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익사이팅 디시에서 진행된 '우리집으로 가자' 당장이라도 따라가고 싶은 스타의 집은?' 설문에서 총 투표수 47,359표 중 41651표를 획득, 87%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 3위는 그룹 방탄소년단 진 순으로 뒤따랐다.

이밖에 그룹 신화 이민우, 가수 겸 배우 옥택연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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