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삼공컬쳐 측 "장진희와 전속계약,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공식]
입력 2021. 07.07. 09:21:02

장진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장진희가 일이삼공컬쳐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소속사 일이삼공컬쳐 측은 7일 이같이 밝히며 "장진희 배우 는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은 물론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여러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두각을 보이며 엔터테이너적인 요소를 풍부하게 가지고 있는 장진희배우 와 한식구가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영화 ‘극한직업’에서 두목 이무배(신하균)의 보디가드 선희 역을 맡아 강렬한 표정 연기와 액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드라마 '사생활' . '번외수사' . 영화 '럭키몬스터' 주연 등 임팩트 있는 연기로 주목받아왔다.

일이삼공컬쳐 소속사는 "장진희 배우가 배우로서의 다양한 역할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또한. 영화.드라마 등 차기작품 선정 검토중에 있으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일이삼공컬쳐에는 배우 유병훈. 하주희. 한종훈. 민효기. 윤이레. 안진현 등이 소속돼 있다.

장진희 배우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예능 '골때리는 그녀들' FC액셔니스타 팀에서 출연중이며 예능영역 까지 폭을 넓히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일이삼공컬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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