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시연, 음주운전 물의 후 근황 "건강히 다시 만나길" [셀럽샷]
- 입력 2021. 07.07. 14:56:0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박시연이 음주운전 교통사고 후 근황을 전했다.
박시연
박시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없던 하늘이 그립네요. 우리 건강히 꼭 다시 만나길"이라는 글과 함께 하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박시연은 지난 1월 17일 오전 11시 24분께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3사거리에서 신호 대기 중인 차량을 들이받았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099%로 조사됐다.
해당 사고로 피해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동승자는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고, 재판에 넘겨진 박시연은 1심에서 벌금형 12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박시연은 SNS를 통해 "직접 사과하는 게 맞기에 조심스럽게 글을 올린다"며 "이유를 불문하고 해서는 안 될 일이었다. 안일하게 생각한 저 자신에 대해 후회하고 깊이 반성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박시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