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아도 꿈결' 배우 코로나19 확진→19일~23일까지 결방 [공식입장 전문]
- 입력 2021. 07.07. 16:44:4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속아도 꿈결' 출연 배우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한주 결방한다.
속아도 꿈결
7일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 측은 "출연 배우 중 1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제작진은 즉시 제작을 중단하고 전체 스태프 및 배우는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며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배우들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며, 동선이 겹치지 않는 배우들을 중심으로 최소한의 야외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속아도 꿈결'은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부득이하게 결방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속아도 꿈결'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KBS 1TV 저녁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 출연 배우 중 1명이 7.6(화) 오전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작진은 즉시 제작을 중단하고 전체 스태프 및 배우는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며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배우들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며, 동선이 겹치지 않는 배우들을 중심으로 최소한의 야외촬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속아도 꿈결'은 7월19일(월)부터 7월23일(금)까지 부득이하게 결방될 예정입니다. 향후 제작 및 방송 일정은 출연진 및 제작진들의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KBS는 출연진 및 제작진의 안전확보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