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가려했는데 화나" 김인석·정종철, 日 피트니스 업체에 도용 피해 [셀럽샷]
입력 2021. 07.07. 16:57:43

김인석-정종철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개그맨 김인석과 정종철이 사진을 도용 당했다고 밝혔다.

김인석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다보니 사진 도용을 다 당한다. 일본 피트니스업체에서 저랑 옥동자형 사진을 도용했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 헬스장 다니는 일반회원이라고 소개했다"면서 "그와중에 동자형은 51세 나는 30세. 나랑 동자형은 21살 차이. 형 이건 형님이 고소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종철은 "이런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나이가 날 화나게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인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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