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NEWS' 방탄소년단 진, '버터' MV 착장 1억 넘어…명품 시계
입력 2021. 07.07. 20:38:03

Mnet ‘TMI NEWS’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10위에 올랐다.

7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비싼템 착용한 스타 BEST 14’라는 주제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Butter' 뮤직비디오 속 등장한 방탄소년단 진의 착장 플렉스가 언급됐다.

S사 블랙 로퍼 약 28만 원, 화이트 룩 바지는 141만원, 선글라스 27만원, 신발, 57만원 모두 합쳐서 약 225만이다. 또 다른 흑백 장면에 등장하는 슈트 착장은 재킷 366만 원, 반지 87만원, 도합 453만원이다.

노란색 트레이닝복 역시 각종 명품 브랜드 제품으로 약 771만원에 달한다. 진이 뮤직비디오에서 착용한 모든 착장의 총 가격은 1억 2600만원이다.

옷 착장만으로는 1476만원인데도 1억이 넘는 이유는 시계 명품 브랜드 R사가 있기 때문. 지드래곤, 호날두, 만수르 등이 보유한 시계로 알려지며 부의 상징이기도 하다.

진이 선택한 시계는 역대 최고가를 자랑하는 1억 1150만원.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가 잔뜩 박힌 시계로 고급스러움을 자랑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TMI NEW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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