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랜선장터' 송가인 父母, 깜짝 등장…"신승태 사윗감? 몰라" 단호
- 입력 2021. 07.07. 21:52:4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송가인의 부모님이 깜짝 등장했다.
KBS2 '랜선장터'
7일 방송된 KBS2 '랜선장터'에서는 홍현희가 송가인, 신승태와 함께 진도 전복을 맛보러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도 대통령 송가인의 다양한 명소가 공개됐다.
특히 송가인의 부모님이 깜짝 등장했다. 신승태는 절을 올리며 공손하게 인사했다.
홍현희는 사윗감으로 신승태를 언급하자 송가인 어머니는 "결혼 아직 멀었다. 인물 됐고 마음씨. 난 인물 안 보는데 마음이 착하면 된다"라고 답했다.
계속해서 홍현희가 송가인과 엮자 송가인의 어머니는 "그건 잘 모르겠다. 아직 모른다"라고 답을 회피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송가인 어머니는 "진도 전복이 쫀득쫀득해서 맛있다. 내가 굿하느라 힘들면 (남편이) 전복을 구워준다. 전복을 먹고 자고 일어나면 힘이 생기고 피로가 풀린다"라고 자랑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랜선장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