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아, '천공의 성채'로 안방 복귀하나 "검토 중"(공식)
- 입력 2021. 07.08. 11:01:4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김선아가 JTBC 새 드라마 '천공의 성채'로 안방극장에 돌아올까.
김선아
소속사 이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김선아가 '천공의 성채'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천공의 성채'는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최고 법복귀족들의 추잡한 스캔들을 그리는 작품. 극 중 김선아는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부장인 한혜률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선아가 '천공의 성채' 출연을 확정지으면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복귀작이 될 전망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