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서초동 건물 920억 매입…강남역 도보 2분 거리 ‘초역세권’
입력 2021. 07.08. 11:32:44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서울 서초동 건물을 920억 원에 매입했다.

8일 뉴스엔은 최근 비가 강남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빌딩을 920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비가 매입한 건물은 지하 2층~지상 8층으로 대지면적은 147평(486486m²), 건축 면적은 881평(2,904m²)에 달한다. 해당 건물은 병원과 한의원을 비롯해 신발 매장, 카페, 쥬얼리 전문점 등이 입주해 있다. 한 달 임대료 수입은 2억 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비는 지난달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6층짜리 빌딩을 495억 원에 매각한 바 있다. 지난 2008년 해당 빌딩은 168억5천만 원에 매입한 점을 감안했을 때 326억5천만 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한편 비는 아내 김태희와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베스트 14’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