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잇썸,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판정 "스케줄 취소 후 자가격리" [공식]
- 입력 2021. 07.08. 12:33:4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라잇썸이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했다.
라잇썸
8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라잇썸의 메이크업 스태프 중 한 분이 오늘(8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라잇썸은 예정된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현재 병원을 찾아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보건당국의 조치를 받은 바 없지만 라잇썸 멤버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검사결과와 보건당국의 추후 조치가 있을 때까지 자택에서 자가격리한다.
소속사 측은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