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측 "'당신의 소원을 말하면' 제안받고 검토 중" [공식]
입력 2021. 07.08. 13:47:22

지창욱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지창욱이 '당신의 소원을 말하면'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지창욱 소속사 글로리어스는 8일 셀럽미디어에 "지창욱이 드라마 '당신의 소원을 말하면'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당신의 소원을 말하면'은 호스피스 병동에서 벌어지는 구원을 다루며, 모두가 함께 늪에 빠진 '어른 아이'를 구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지창욱은 죽음으로부터 달아나는 남자 윤겨례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방영된 SBS '편의점 샛별이' 이후 1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지창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특히 최근 개봉한 '발신제한'이 80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해 더욱더 관심이 쏠린다.

현재 지창욱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안나라수마나라' 촬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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