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엔터 측 "직원 코로나19 확진, 소속 배우 스케줄 영향無"[공식]
입력 2021. 07.08. 14:07:14

주지훈 정려원 정수정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H&엔터테인먼트(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8일 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지난 주 직원 중 한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혓다.

이어 "곧바로 전 직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현재 밀접접촉자는 자가격리 중이다. 소속 아티스트 중에는 밀접접촉자가 없다. 스케줄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연예계에도 다시 비상이 걸렸다. 드라마 촬영이 연기되거나 공연이 취소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한편, H&엔터테인먼트에는 주지훈, 정려원, 인교진, 손담비, 소이현, 한보름, 정수정, 정인선, 안창환, 윤박, 박혜은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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